3월 24 총회를 마지막으로 26년동안 단체 종지부를 찍고 뒤안에서서 이제 여유롭게 지내요.. 

그동안 집안 일과 지역 이바지에 열정을 가지고 바르게살기 운동 (서귀포시 협의회 회장)

취임을 끝으로 마지막까지 후외없는 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거리마다 태극기가 펄럭입니다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국군의날

개천절

한글날

3.1

7.17

8.15

10.1

10.3

10.9



 
출처 :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글쓴이 : 올레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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